경주 돌아보기
보성제일이 반 발짝 차이로 맥시멈스피드를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만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리인그란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맥시멈스피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6배가 쌍승 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만추까지 더하면 삼복승 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