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미홀이 반 발짝 차이로 해탈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흥덕사지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이듀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해탈이 들어오면서 복승 11.8배가 쌍승 2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기흥장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4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