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차이밍비카가 미라클셰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8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차이밍비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앱설디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미라클셰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7.3배가 쌍승 2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산마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4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