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둥강타가 머리 하나 차이로 고공산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9.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풍류가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천둥강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품산맥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