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꽃번쩍이 키토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0 · 최근이 앞).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키토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6배가 쌍승 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라여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