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갈산과 기쁨선사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고갈산이었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고갈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쁨선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