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요동보물섬이 머리 하나 차이로 티즈토리아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대산여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티즈토리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2.5배가 쌍승 1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산여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