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쓰보이가 초원성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8-9 · 최근이 앞).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큐티이천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상석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큰소망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초원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22.5배가 쌍승 4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석까지 더하면 삼복승 4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