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미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수프림갤러퍼는 12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트라디오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왕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7배가 쌍승 18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일고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27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