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유성번쩍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유성번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유성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12.8배가 쌍승 2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환희바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1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