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존수호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대공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남벌지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