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대작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대번승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인천블루스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대번승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번승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2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키토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