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퀸이 마이데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6 · 최근이 앞).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금아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담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마이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4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