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크더선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테일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별똥공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별똥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8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테일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7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