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담양축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맹산호랑이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담양축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디지털스크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맹산호랑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반자의기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