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섬로켓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코너스톤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라클랜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코너스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코너스톤이 들어오면서 복승 20.2배가 쌍승 3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싱싱이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2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