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천쓰나미가 스페셜스카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스토밍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너스러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페셜스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69.8배가 쌍승 12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토밍런까지 더하면 삼복승 2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