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물영아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강남대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물영아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수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