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고도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보슬비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흑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