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샌드짱이 사풍독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검기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사풍독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사풍독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63.0배가 쌍승 9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엘캄페온까지 더하면 삼복승 29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