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파워가 원갤러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노피어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삼비술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갤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2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노피어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