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산희망이 머리 하나 차이로 등태산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2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동방무패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대붕만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등태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3.1배가 쌍승 4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붕만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