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승여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프로첼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미언덕은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로첼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38.1배가 쌍승 9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호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5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