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리누나가 장산곶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장산곶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장산곶매가 들어오면서 복승 26.8배가 쌍승 15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춘추까지 더하면 삼복승 1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