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왕산이 라온초이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9 · 최근이 앞).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선주공주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초이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온초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0.1배가 쌍승 5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밑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37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