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회색물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당대군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당대군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려명장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