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돌풍강호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우공이산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8 · 최근이 앞).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우승복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공이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48.1배가 쌍승 22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슛더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