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스마트가 해방둥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동해스마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왕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해방둥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36.9배가 쌍승 14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랜드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39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