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허스트캠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블루캠프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남해대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블루캠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3.0배가 쌍승 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해대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