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얀누리가 쫓길 일 없이 엘레나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엘레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다링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엘레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57.9배가 쌍승 8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창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4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