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맹산호랑이가 쫓길 일 없이 왕성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미스터액티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영웅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왕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액티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2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