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통천지수가 쫓길 일 없이 북두신권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통천지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권장악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북두신권이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1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진쌩쌩까지 더하면 삼복승 3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