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치유천비가 필승여왕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펠릭스조이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마트체스넛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필승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41.4배가 쌍승 10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체스넛까지 더하면 삼복승 3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