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침이가 키핑트로피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11 · 최근이 앞).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키핑트로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이레전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키핑트로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2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큐티이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2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