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스카호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무한신조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8 · 최근이 앞).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섬싱굿은 12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신조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무한신조가 들어오면서 복승 31.6배가 쌍승 7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폴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7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