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데이가 반 발짝 차이로 사풍독주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9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볼드윈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드진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사풍독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볼드윈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1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