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터세인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캐논스파이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색명장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색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3.7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캐논스파이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