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계정상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청계정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스웨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에스웨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크릿포켓까지 더하면 삼복승 5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