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힘짱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힘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로열리뷰가 들어오면서 복승 21.8배가 쌍승 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조이더메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