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피디퍼스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운해를 앞섰습니다. 16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팅레이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스피디퍼스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운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5배가 쌍승 20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이저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69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