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진쌩쌩이 아그리핀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제이터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그리핀이 들어오면서 복승 27.0배가 쌍승 4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이터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