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은하수가 오색명장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푸른은하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색명장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색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1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월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