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계정상이 늘푸른청룡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센탱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토리댄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청룡이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센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2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