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루비캔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피노누아를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루비캔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충무대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피노누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34.6배가 쌍승 13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헤이투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