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산이 마이에너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제의행운은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섬워리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이에너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37.4배가 쌍승 9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돌풍처럼까지 더하면 삼복승 15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