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해대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석세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9.9배가 쌍승 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늘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