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백령이 질풍강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금아챔프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싱그러운아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질풍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30.3배가 쌍승 47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싱그러운아침까지 더하면 삼복승 16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