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트원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톱프린세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한누리는 13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제트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톱프린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3.7배가 쌍승 15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피드런까지 더하면 삼복승 18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