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젤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7 · 최근이 앞).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펠릭스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드니에이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펠릭스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애커더미션까지 더하면 삼복승 1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