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일리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선시커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마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선시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마형까지 더하면 삼복승 30.5배입니다.